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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덕후 잉여력 폭발
by cinequill


8월 기대되는 개봉작 총정리!!!





(일단, 요번주에 광복절 하루 앞당겨 알투비가 개봉했구요)

 

 

-본격-

 

8월 15일 광복절 부터 출발!!

 

이번주 수요일엔 헐리웃 영화 두편이 개봉합니다.

상영관을 후끈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할 댄스영화 스텝업4와

시원한 미래액션으로 무장한 토탈리콜!!

 

 

<토탈리콜>

 

아일랜드 반항아 콜린 파렐이 돌아왔습니다.

반항아라고 하기엔 중후한 나이지만 ㅋㅋ 액션 하나는 끝내주게 소화하는 배우죠.

언더월드의 여왕님 케이트 베킨세일과 헐리웃 꿀벅지 제시카 비엘까지~

 

 

인셉션, 맨인블랙에 이어 2012년 기억조작영화 종지부를 찍을

액션대작 토탈리콜!! 과연 원작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궁금해지네요.

 

 

 

<스텝업4:레볼루션> 

코미디는 아니지만 행오버, 화이트칙스와 더불어 오락영화 최고봉으로 뽑는 시리즈랍니다.

올여름 댄스&근육욕구를 마구 불러 일으킬 스텝업4ㅋㅋ

 

 

다이나믹한 댄스, 화끈한 로맨스, 트렌디한 음악까지 모든걸 다 갖춘

엔터테이닝 무비

 

미국의 댄스오디션프로그램 '유캔댄스' 출신들이 출연해서

댄스의 퀄리티를 확~높였다고 하네요. (여자주인공도 여기 출신)↓ 

 

미국개봉당시 반응도 좋았다고 합니다.

잡지에서 제2의 채닝테이텀 이란 말도 나오고

CK모델에 격투기 선수 준비도 했다하니 근육하난 진품일듯 ㅋㅋ 

 

 

 

목요일에도 외화개봉

나 영화 좀 봐~st이라면 주목할 영화죠 ㅋㅋㅋㅋㅋㅋ

로만 폴란스키 + 명배우들의 조합만으로도 보고 싶어지네요.

 

 

 

<대학살의 신>

흠...평점은 왜 이럴까

 

+

여기에 소규모 영화 두편 추가

<브레이크> : 아쉬운 감이 있는 '킬링타임용' 영화란 평이 대부분인거 같아요.

<여배우와 만나고 싶다>: 시놉보고 읭? 찾아보니 에로영화 감독이더라구요ㅋㅋㅋ

 

 

훌쩍 뛰어넘어 4째주로 고고!!

 

 

 <이웃사람>

 

강풀 원작 영화가 또 개봉합니다.

제발...아파트 처럼 원작 발톱도 못따라가는 영화는 아니길 바래봅니다.

김윤진과 천호진씨의 안목을 믿어요!!

 

 

23일 뭐 있는 날인가요?? 뭔 개봉작이 이렇게 많아!!

 

 

 

<그 시절,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>

사실..이거 한참전에 풀렸었죠. 입소문이 좍좍 퍼졌던 영화 

 

 

대만의 원빈 가진동도 내한했고

하지만 전 가진동보다 여배우가 더 느낌있는거 같아요.

청연에도 나왔었죠. 일본청춘영화의 바톤을 이어받은 대만영화

풋풋함, 설렘, 아련함을 표현하는데 甲인듯.

하지만 저런건 영화 속에만 있다는거ㅠㅠ

 

 

<레드 라이트>

 

로버트 드니로의 진한 인상때문에 눈에 확 들어온 영화 ㅋㅋㅋ

킬리언 머피때문에 보고 싶은 영화 '레드 라이트'입니다.

간만에 나온 미스터리/스릴러!! 선방을 기대해 봅니다.

 

+

그 외

 

<나나나 :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> : 한국 독립영화의 대표 여배우들이 만들고 출연한 다큐영화

똥파리의 여주인공이자 양익준 감독의 연인, 김꽃비양이 출연한답니다.

 <제이니 존스> : 어거스트 러쉬st의 음악이 흐르는 잔잔한 가족영화

<5쿼터> : 감동실화, 가을을 맞이하는 시기에 어울릴듯해요ㅎㅎ

<스윙보트> : 재기발랄 나름 메세지 품은 코미디, 정치 이따위로 하지 말란 말이야!! ㅋㅋ

<히스테리아> : 음...프로이트의 재등장. 휴댄시, 메기 질렌할 등의 연기파 배우 출연

<90분> : 상욱씨 고급스러운거 찍으면 안될까요? 90분간 관객은 즐거울 것인가...

 

 

8월 30일!!

이날도 정말 많은 영화들이 상영관에 밀려옵니다!!!!!!

 

 

<공모자들> 

진지한 영화로 돌아온 임창정

드라마 <유령>의 캐릭터와 겹쳐지는 최다니엘!!

 

 

<577프로젝트> 

러브픽션을 재밌게 봤고, 하정우와 공효진을 좋아하시는 분이 보면 좋을꺼 같네요.

 

 

<링컨 뱀파이어 헌터>

 

남북전쟁과 뱀파이어와의 평행이론은?

신선한 설정, 믿고보는 감독, 훈훈한 배우+ 팀버튼의 조합!!

 

 

<벨아미>

 

여친의 바람때문에 애잔함+호구의 아이콘이 된 헐리웃 정웅인 로버트 패틴슨

그가 치명매력남으로 돌아왔습니다.

청소년 관람불가의 에로스 넘치는 영화 벨아미 ㅋㅋ

 

+

그 외

<훌리오와 에밀리아> :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조금 특별한 첫사랑 이야기

<영건 탐정 사무소> : 작은 일 전문 탐정 영건, 미모의 그녀 덕에 얼척없이 큰 일에 휘말리다!!

<웨딩스캔들> : 김민준의 연기가 늘었을 것인가.......드라마로 만들 이야기를 구지 영화로 만든건 아닌지

 

 

 

 

다음번엔 9월 개봉작으로!!

 

 

전 일단 요거 두개 볼랍니다 ㅋㅋ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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